에드먼턴 뉴스 분류
오르가니그램, 적대적 인수 시도 제치고 오로라 카나비스 인수 계약 체결
작성자 정보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본사를 둔 오르가니그램 홀딩스가 에드먼턴에 기반을 둔 오로라 카나비스를 인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는 최근 큐라리프의 적대적 인수 시도를 따돌린 결정입니다.
• 오르가니그램은 오로라 카나비스와의 우호적인 인수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 이번 인수는 오르가니그램이 글로벌 대마초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려는 전략의 일환입니다.
• 큐라리프의 적대적 인수 시도가 있었으나, 오르가니그램과의 합의가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오르가니그램 홀딩스는 에드먼턴에 본사를 둔 오로라 카나비스를 인수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양사 간의 우호적인 협상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오르가니그램은 이 거래가 회사의 전략에 있어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대마초 시장 선도 목표오르가니그램의 CEO 제임스 야마나카는 이번 인수가 회사가 규율 있는 글로벌 대마초 선두주자를 구축하려는 전략을 실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를 통해 오르가니그램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거래는 우리가 규율 있고, 글로벌한 대마초 선두주자를 구축하려는 전략에 있어 결정적인 단계입니다."
- 제임스 야마나카 (오르가니그램 CEO) -
적대적 인수 시도 무산
앞서 큐라리프는 오로라 카나비스에 대한 적대적인 인수 제안을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오르가니그램과의 우호적인 인수 계약이 체결되면서 큐라리프의 제안은 무산되었습니다. 이번 합병으로 두 회사는 캐나다 대마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eKBS 제공 · eKBS 원문 보기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