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27일 포괄적 차별 금지법 반대 연합예배
에드먼턴 임마누엘 교회 · 2024-11-02 · 2:31
그 시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백만송이 장미 피워 오라는...
그 자리에 한 송이 장미가 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지금까지는 내 인생에 가장 큰 모임이 2002년 월드컵이었는데...바뀌었습니다.
2024년 10월 27일.
저의 역사도
교회의 역사도
세계의 역사도
다시 쓰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그 전 날 4시간 정도를 같이 상황실에 있었던 경찰청에서 나오신 분이 믿지 못하는 태도로 말했습니다.
100만이 모이면 서울의 척추에 해당하는 저 주요 도로를 다 매워랴ㅠ되는건데...^^
그 시간에 이미 57만명이 넘는 분들이 참여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여의도 쪽을 허락해ㅜ주지 않다가 저녁 6시나 되어서 허락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은 이제 공증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티켓팅해 주시고 기도 해 주신 우리 에드먼턴 임마누엘 교회 최고입니다.
집회는 끝난것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 되었습니다.
진리와 비진리를 구분하는 기준점이 되고 시대적 사명을 알게했습니다.
영국 BBC에서 다큐멘터리 제작하러 온다고 했습니다.
작게 시작된 거룩한 날개짓이 가져 올 큰 파장을 기대합니다.
여운이...캐나다에 왔는데도 가시지를 않습니다.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백만송이 장미 피워 오라는...
그 자리에 한 송이 장미가 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지금까지는 내 인생에 가장 큰 모임이 2002년 월드컵이었는데...바뀌었습니다.
2024년 10월 27일.
저의 역사도
교회의 역사도
세계의 역사도
다시 쓰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그 전 날 4시간 정도를 같이 상황실에 있었던 경찰청에서 나오신 분이 믿지 못하는 태도로 말했습니다.
100만이 모이면 서울의 척추에 해당하는 저 주요 도로를 다 매워랴ㅠ되는건데...^^
그 시간에 이미 57만명이 넘는 분들이 참여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여의도 쪽을 허락해ㅜ주지 않다가 저녁 6시나 되어서 허락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은 이제 공증이 되었습니다.
그 시간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
티켓팅해 주시고 기도 해 주신 우리 에드먼턴 임마누엘 교회 최고입니다.
집회는 끝난것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 되었습니다.
진리와 비진리를 구분하는 기준점이 되고 시대적 사명을 알게했습니다.
영국 BBC에서 다큐멘터리 제작하러 온다고 했습니다.
작게 시작된 거룩한 날개짓이 가져 올 큰 파장을 기대합니다.
여운이...캐나다에 왔는데도 가시지를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