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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실업률 소폭 상승, 여전히 캐나다 평균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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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에드먼턴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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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통계청의 10월 노동력 조사 결과, 앨버타주와 캘거리의 실업률이 지난달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앨버타가 여전히 캐나다 다른 지역에 비해 양호한 경제 상황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10월 앨버타주와 캘거리의 실업률이 전월 대비 상승했습니다.
• 앨버타주는 지난달 2만 4천 개의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 전문가들은 앨버타의 전반적인 경제 상황이 캐나다 평균보다 여전히 우수하다고 진단했습니다.
10월 실업률 변화

캐나다 통계청이 금요일 발표한 2026년 10월 노동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와 앨버타의 실업률이 지난달 소폭 상승했습니다.

일자리 변동 추이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주는 9월에 2만 3천 개의 일자리를 새로 창출했지만, 10월에는 2만 4천 개의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경제 전망

이러한 실업률 상승에도 불구하고, 경제 전문가들은 앨버타주가 전반적으로 캐나다의 다른 지역보다 여전히 더 나은 경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구체적인 성장률 전망치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앨버타의 경제는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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